보도자료

언론에 보도된 이글루코퍼레이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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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대통령 표창 수상

2013.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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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글루시큐리티,
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대통령 표창 수상

 

 

  

-  보안업체로는 이글루시큐리티가 유일
-  최근 3년간 260명의 신규직원 채용 및 지방 우수 인력 적극 채용
-  사회에 공헌하는 글로벌 보안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것

 


[2013년 12월 26일] 차세대 통합보안관리 선도기업 ㈜이글루시큐리티(대표이사 이득춘)가 지속적인 고용 확대 및 양질의 일자리 창출 공로를 인정받아 고용노동부가 개최한 ‘2013년 일자리창출지원 유공자 정부 포상 시상식’에서 단체부문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수상기업 중 보안업체로는 이글루시큐리티가 유일하다.

 

고용노동부가 2009년부터 개최하는 일자리창출지원 유공자 포상은 일자리 창출에 기여한 개인 및 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올해에는 ‘고령자•여성 등 취약계층 채용’, ‘근로시간 단축 등 일•가정양립 지원’, ‘양질의 시간선택제 일자리 창출’, ‘정규직 전환’ 등에 공이 큰 개인과 단체에게 총 145점의 포상을 수여했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이번 일자리 창출지원 유공 포상 심사에서 ▲안정적인 고용증가율 ▲산학협력을 통한 우수 인력 발굴 ▲지방 우수 인력 채용 ▲장애인 및 여성에 대한 채용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대통령 표창 수상기업으로 선정됐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최근 3년간 260명의 신규직원을 채용하였는데 이 기간 동안 연평균 고용 증가율이 36%에 달했다. 현재 진행 중인 2013년 하반기 공채를 통해서도 30여명의 신규 인력을 선발할 예정인데 조만간 600명이 넘는 임직원을 보유할 전망이다.

 

또한 국내 11개 대학과 산학협력을 체결해 정보보호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실무 경험의 기회를 제공해 왔는데 단순 견학부터 위탁 교육, 현장 인턴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우수 보안 인력을 발굴해 왔다. 우수 인턴 수료자의 경우 희망하는 모든 인원을 정규직으로 채용하고 있다.

 

지방 우수 인력 채용도 적극적인데 대전과 광주, 부산, 나주 등에서 근무 중인 이글루시큐리티 임직원은 대부분이 해당 지역에서 배출된 인력이다. 특히 지방 사업의 불확실성 및 인력 관리의 어려움 등을 이유로 보안업체들이 지방 인력 채용에 소극적인 경우가 많은데 이글루시큐리티는 지자체 및 교육 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지속적으로 지방 인력 채용을 늘리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안정적인 인력 수급 및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이와 함께 ‘이글루 스쿨(IGLOO SCHOOL)’과 장애인 무료 보안 교육 등 이글루시큐리티 자체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취약계층 채용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특히 경영지원부서는 물론이고 엔지니어, 컨설턴트, 관제 요원 등 기존 남성 위주의 직무에서 여성 비중이 크게 늘고 있다.

 

이글루시큐리티 이득춘 대표이사는 “청년 실업과 비정규직 양산, 경제활동인구 감소 등이 주요 사회 문제로 떠오르는 가운데 양질의 일자리를 많이 만들어내는 것은 기업의 중요한 사회적 책임 중 하나”라며 “사회에 공헌하는 글로벌 보안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다는 이글루시큐리티의 비전을 바탕으로 향후에도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내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