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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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글루시큐리티-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차세대 융합보안기술 개발 협력

2013.05.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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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시큐리티-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차세대 융합보안기술 개발 위한 협력 나서

 
 
-  LIGER-1 기증 및 학업에 필요한 지식, 정보 공유
-  시설 견학, 현장 실습 지원 및 취업 기회 제공

 

[2013년 4월 11일] 차세대 통합보안관리 선도기업 ㈜이글루시큐리티(대표이사 이득춘, www.igloosec.co.kr)와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원장 임종인, ime.korea.ac.kr)이 차세대 융합보안기술 개발을 위한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글루시큐리티와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은 지난 10일 고려대학교 미래융합기술관에서 이득춘 이글루시큐리티 대표와 임종인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원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차세대 융합보안 기술협력 협약서를 교환했다.
 
이번 협약에 의해 이글루시큐리티는 최근 시장의 각광을 받고 있는 차세대 융합보안 솔루션인 ‘LIGER-1(라이거-1)’을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에 기증하고 융합보안 실습에 필요한 지식과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학생들의 시설 견학 및 현장 실습을 지원하고 고려대학교가 추천한 보안전문가에게는 취업 기회도 제공한다.
 
고려대학교는 이글루시큐리티의 LIGER-1을 활용해 얻어낸 융합보안관련 연구 결과를 공유하고, 각종 테스트 및 기술 개발에 협력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차세대 융합보안 기술 개발을 위한 상호간의 학술 교류와 인적 네트워크 교류도 활발히 추진할 방침이다.
 
최근 융합보안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급증하면서 차세대 융합보안 기술 개발에 나서는 업체 및 연구 기관이 늘어나고 있다. 이글루시큐리티와 고려대학교는 이러한 시대적 흐름에 발맞춰 융합보안 기술에 대한 지식을 교환하여 상호 이익을 도모하고 나아가 국내 융합보안 기술의 발전에 이바지하고자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이글루시큐리티의 최신 융합보안 기술이 적용된 LIGER-1은 물리보안과 정보보안, 환경 안전 신호를 분석한 뒤 의미 있는 보안위험관리 정보로 가공하여 전사차원의 보안관리와 통제가 가능하도록 개발된 제품이다. LIGIER-1은 CCTV와 같은 각종 물리보안 장비 및 시설관리 센서로부터 수집된 정보를 통합관제센터에 자동 통보시켜주는데 3D 현장 영상과 장비 위치정보 등을 효과적으로 조합하여 보다 입체적인 통합관제 능력을 제공한다.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임종인 원장은 “이글루시큐리티와 같은 국내 선도 보안기업과 협력을 맺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이번 협약을 통해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 학생들이 차세대 융합보안기술과 미래 보안 시장에 대한 시야를 한층 넓힐 수 있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글루시큐리티 이득춘 대표는 “산학 협력을 통해 인재 발굴 및 양성에 일조하는 것은 기업에게 주어진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방법 중 하나”라며 “최고 수준의 보안 인재를 배출해 온 고려대학교 정보보호대학원과의 협력이 차세대 융합보안기술 선도 국가로 대한민국이 우뚝 설 수 있는 작은 초석이 되길 희망한다”이라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