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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글루시큐리티, 안전한 설 연휴 위한 보안 수칙 발표

2013.0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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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이글루시큐리티, 
안전한 설 연휴 위한 보안 수칙 발표
 
[2013년 2월 8일] 차세대 통합보안관리 선도기업 ㈜이글루시큐리티(대표이사 이득춘, www.igloosec.co.kr)는 안전하고 편안한 설 연휴를 위해 개인 사용자 및 기업 보안담당자가 유의해야 할 보안 수칙 10가지를 발표했다.
 
국내 통합보안관리 분야의 선도기업인 이글루시큐리티는 다년간 주요 공공 기관과 대기업, 금융권, 교육 기관 등 다수의 고객에게 안전하고 믿을 수 있는 보안관제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특히 IS CENTER(아이에스 센터)와 LIGER-1(라이거-1) 등의 자체 보안관제 솔루션과 300여명의 우수 관제 요원, 100여명의 연구 개발 및 보안 컨설턴트를 보유하고 있어 보다 포괄적이고 종합적인 보안관리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오랜 기간 축적된 보안 관련 데이터와 경험을 활용하여 설 연휴 기간 동안 개인 사용자 및 기업 보안 담당자가 유의해야 할 보안 수칙 10가지를 아래와 같이 선정했다.
 
설 연휴 보안 수칙
 
1. 사용 중인 OS의 자동 보안 패치 설정하여 항상 최신 보안상태 유지할 것
 
2. 장기간 부재 시 개인 PC 전원 반드시 끄기
 
3. 업무용 PC로 P2P 애플리케이션 사용 자제 및 P2P 클라이언트 삭제 요망
 
4. 백신 프로그램 최신 버전으로 업데이트
 
5. 설 쇼핑 특수를 겨냥한 PC 및 모바일 악성 광고(Malvertising) 주의
 
6. 설 연휴 기간 온라인 게임 사이트 결제 시 주의 요망
 
7. 설 선물 배송 등으로 위장한 개인 정보 제공 요구에 함부로 응하지 말 것
 
8. 메신저를 통한 다운로드 주의 및 최신 버전 메신저로 업데이트 할 것
 
9.  PC방과 기차역 등의 공용 PC로 개인 및 기업 메일 계정 접속하지 말 것
 
10. 신뢰할 수 있는 모바일 앱(App) 마켓의 공식 공급자 제공 애플리케이션만 다운로드 받을 것 
 
이글루시큐리티 전략기획본부 김진석 이사는 “보통 설 연휴 기간에 중요 정보를 탈취하려는 침해 시도와 내부 정보 유출 사례가 증가하는데 피해를 사전에 막기 위해서는 개인 사용자 및 보안담당자들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라며 “각 기관 및 기업별로 다양한 대책을 마련할 수 있겠지만 보안전문가가 제시하는 보안 수칙을 성실하게 이행하는 것만으로도 상당한 예방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 말했다.
 
한편 이글루시큐리티는 자칫 보안 관리가 소홀해질 수 있는 설 연휴 기간을 이용해 사이버 공격 시도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설 연휴 기간의 보안경계 수준을 대폭 강화하였는데 평소 휴일대비 관제 및 분석 파트 근무인력을 증원하고 통합보안관제센터도 24시간 비상 근무체제로 운영하기로 했다.
 
또한 취약점을 노린 외부 공격이 연휴기간에 한층 활발해질 것에 대비하여 고객사에 파견된 비상근무 인력 및 유관 기관과의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고 공동 대응에 나서기로 했다. 뿐만 아니라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을 위해 이글루시큐리티 전 직원의 핫라인(비상연락망, 문자 발송 시스템 등) 구축 상황을 사전에 점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