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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GLOO LETTER
    2026년 06월호

    ‘국가 사이버보안 기본지침’ 개정으로 달라지는 공공 보안

  • IGLOO Corporation

    IGLOO Corporation 안녕하세요! 이글루의 코지(Cozy)에요.🐾🐾

    🌦️ 비 소식이 잦아지는 6월, 우산을 챙겨야 할지 고민되는 날씨처럼, 요즘 보안 환경도 한층 더 복잡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기준과 방식이 빠르게 바뀌면서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고민되는 순간이 많아지고 있죠.

    이번 코지레터에서는 공공 보안의 새로운 기준이 되는 국가 망 보안체계(N2SF) 이야기부터,
    AI를 단순히 활용하는 것을 넘어 안전하게 성과로 연결하는 방법, 하네스 엔지니어링,
    그리고 경계 중심 보안의 한계를 넘어서는 내부 보안 자동화공격 표면 관리 전략까지 지금 꼭 짚어야 할 흐름을 한눈에 정리해드립니다.

    🔍 변화의 속도가 빨라질수록 중요한 건 더 많은 정보보다 정확한 기준과 판단입니다.
    이번 코지레터가 그 기준을 잡는 데 작은 힌트가 되어드리면 좋겠습니다.

    자, 그럼 보안 인사이트 속으로 함께 떠나볼까요? 슝! 🚀

    코지(Cozy) 드림

    2026년 6월의 코지챗에는 어떤 내용이 담겨있을까요? 👀

    - [보안 101] N2SF 시대 본격화: ‘국가 사이버보안 기본지침’ 개정으로 달라지는 공공 보안
    - [AI Report] 하네스 엔지니어링: AI를 잘 쓰는 단계를 넘어 안전하게 성과 내는 법
    - [I² AXIS 시리즈 ①] 경계 보안의 한계, 내부 보안 자동화로 대응하다
    - [공격 표면 관리 시리즈 ②] 위협의 시급성 판단, IEAC로 대응 기준을 확립하라

    그럼 지금 코지챗 시작합니다. 모두 모두 집중해주세요~


    [보안 101] 국가 망 보안체계(N2SF) 시대 본격화: ‘국가 사이버보안 기본지침’ 개정으로 달라지는 공공 보안

    IGLOO Corporation [보안 101] 국가 망 보안체계(N2SF) 시대 본격화: ‘국가 사이버보안 기본지침’ 개정으로 달라지는 공공 보안

    최근 IT 환경과 일하는 방식이 정말 빠르게 바뀌고 있죠. 이런 흐름 속에서 공공 분야 역시 새로운 전환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고, 다양한 신기술 활용이 늘어나면서 “이걸 어떻게 더 안전하게 운영할까?”라는 고민도 점점 커지고 있는 상황이에요.

    이러한 변화에 맞춰 국가정보원도 최근 ‘국가 사이버보안 기본지침’ 개정안을 발표했습니다. 여기에는 국가 망 보안체계(N2SF)가 공식적으로 반영됐고, 정보의 중요도에 따라 보안 수준을 다르게 적용하는 방향으로 정책이 개편될 예정입니다.

    뿐만 아니라 AI와 민간 클라우드 활용을 고려한 보안 대책, 그리고 보안 인력과 예산 운영 기준 강화까지 포함되면서 공공 보안 전반에 꽤 큰 변화가 예고되고 있습니다.

    이번 [보안 101]에서는 이러한 기본지침 개정안의 주요 변화를 함께 살펴보고, N2SF 시대를 맞아 공공 보안 환경이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바뀌게 될지 쉽고 간단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 더보기


    [AI Report] 하네스 엔지니어링(Harness Engineering): AI를 잘 쓰는 단계를 넘어 안전하게 성과 내는 법

    IGLOO Corporation [AI Report] 하네스 엔지니어링(Harness Engineering): AI를 잘 쓰는 단계를 넘어 안전하게 성과 내는 법

    요즘 하네스 엔지니어링(Harness Engineering)이라는 키워드가 AI 분야에서 점점 많이 들리고 있습니다. 그만큼 AI를 바라보는 방식도 조금씩 바뀌고 있는데요. 예전에는 질문을 하면 답을 주는 단발성 활용에 가까웠다면, 이제는 스스로 판단하고 연속적으로 일을 수행하는 자율형 에이전트 중심으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변화하면서 관심도 자연스럽게 달라지고 있습니다. “AI를 얼마나 잘 쓰느냐”에서, 이제는 “AI를 얼마나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쓰느냐”가 더 중요해진 거죠.

    하네스 엔지니어링은 한마디로, AI가 제대로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어떻게 설계하느냐에 대한 접근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단순히 개발자만의 영역이 아니라, 기업이 AI를 도입하고 운영하는 방식 전반에도 영향을 주는 개념이에요. 아무리 뛰어난 AI 도구를 도입해도, 그걸 실제 성과로 이어줄 업무 프로세스와 운영 환경(하네스)이 잘 갖춰져 있지 않으면 기대만큼 효과를 보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결국 하네스 엔지니어링의 성패는 기술 자체보다, 업무 규칙을 어떻게 정리하고 결과를 어떻게 검증하느냐 같은 ‘프로세스 설계 역량’에 달려 있습니다.

    이런 흐름 속에서, AI 시대의 경영자 역할도 조금씩 달라지고 있습니다. 단순히 더 좋은 AI를 찾아 도입하는 것을 넘어서, AI가 안전하게 성과를 낼 수 있는 조직 환경을 설계하는 것이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이 되고 있는 거죠. 더보기


    [I² AXIS 시리즈 ①] 경계 보안의 한계, 내부 보안 자동화로 대응하다

    IGLOO Corporation [I² AXIS 시리즈 ①] 경계 보안의 한계, 내부 보안 자동화로 대응하다

    요즘은 클라우드와 원격 근무, BYOD 환경이 확산되면서 사용자와 장비가 늘어나고, 그만큼 공격 방식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특히 경계 장비의 취약점을 노린 침투나 자격 증명 탈취 공격이 증가하면서, 기존의 경계 중심 보안에 한계가 드러나고 있습니다.

    외부 위협을 막는 데 집중하던 ‘성곽형 보안’은 한 번 내부에 들어온 공격자의 움직임까지는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어렵기 때문이죠.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내부 이상 행위는 여전히 사람이 직접 판단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로그는 쌓이지만, 그 흐름을 실시간으로 파악하는 건 쉽지 않기 때문입니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등장한 것이 I² AXIS입니다. 위협 탐지부터 대응, 가시성 확보까지 하나로 연결하고, 특히 내부 보안 자동화를 통해 사용자 행위를 기반으로 탐지부터 대응까지 흐름을 자동화합니다. 더보기


    [공격 표면 관리 시리즈 ②] 위협의 시급성 판단, IEAC로 대응 기준을 확립하라

    IGLOO Corporation [공격 표면 관리 시리즈 ②] 위협의 시급성 판단, IEAC로 대응 기준을 확립하라

    요즘 보안에서 많이 이야기되는 CTEM(지속적 위협 노출 관리) 프레임워크를 보면, 중요한 포인트가 하나 있습니다. 이제는 단순히 “우리 자산이 뭐가 있지?”를 파악하는 수준을 넘어서, 노출된 위협의 우선순위를 계속 관리하는 것이 핵심이 되고 있다는 점이에요.

    이글루코퍼레이션도 이런 흐름에 맞춰, 위협을 미리 발견하고 대응·관리할 수 있는 공격 표면 관리 서비스 ‘I² AXIS asm’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I² AXIS는 보안관제 운영 노하우가 담긴 SOC 인텔리전스 플랫폼이고, 그 위에서 동작하는 I² AXIS asm은 자산 식별부터 취약점 분석, 탐지와 대응까지 전 과정을 하나로 이어서 공격 표면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이 서비스의 핵심은, 수많은 보안 이벤트 중에서 “지금 가장 급한 위협이 무엇인지” 바로 골라낸다는 점입니다. 단순히 탐지만 하는 것이 아니라, 이글루코퍼레이션의 대응 기준인 IEAC 등급 체계를 적용해 위험도가 높은 이벤트를 먼저 처리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덕분에 불필요한 분석은 줄이고, 실제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위협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또한 보안 담당자는 자산별 위협 상황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고, 실시간 위협 인텔리전스(TI)나 SOAR와 연동해 업무 효율도 더 높일 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부터, I² AXIS asm의 핵심 기준인 ‘IEAC 등급’이 어떻게 위협을 판단하는지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 더보기


    2026년 6월 이글루코퍼레이션 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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