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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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글로벌 M&A 포털 퍼시픽 딜, 성공적으로 시장 안착

2014.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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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글로벌 M&A 포털 퍼시픽 딜,
성공적으로 시장 안착

 

   

 

-  출시 1개월만에 100호 가입자 돌파
-  국내 M&A전문가 및 사모펀드, 벤처 캐피탈 등을 회원으로 확보
-  서비스 혁신을 통해 국내 중소기업의 M&A 기회창출 및 세계화 도울 것

 


[2014년 11월 20일] 글로벌 인터넷 플랫폼 기업 COVA(코바, www.cova.kr)가 자사의 글로벌 M&A 포털인 ‘퍼시픽 딜(Pacific Deal, www.pacificdeal.co.kr)’이 성공적으로 가입자를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10월에 출시된 퍼시픽 딜은 국내 최초 글로벌 M&A 포털로 국내 기업에 투자 및 인수를 희망하는 매수자 정보를 전세계 M&A전문가와 사모펀드, 기업자문 전문가에게 제공한다.
 
최근 경기 침체 극복 및 국내 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으로 중소기업의 M&A 활성화가 떠오르고 있는데 이러한 흐름과 맞물려 퍼시픽 딜이 출시 1개월만에 100호 가입자를 돌파했다. 일정 자격 여건을 갖춘 인원에게만 가입을 허용하는 점과 국내 M&A 전문가의 숫자를 감안하며 100호 가입자는 의미 있는 수치다.
 
퍼시픽 딜은 매일 300여개의 해외 M&A 정보를 회원에게 제공하는데 이를 통해 국내 중소기업들은 유럽, 미국의 전문가로부터 투자를 받을 수 있고 국내 기업들은 해외의 우수한 벤처기업을 인수할 수 있다. 특히 퍼시픽 딜은 2,500명이 넘는 유럽과 미국지역의 M&A 전문가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어 국내에서 접근하기 어려운 유럽과 북미 지역의 기업 매물정보를 회원에게 제공할 수 있다.
 
퍼시픽 딜에 등록된 투자유치 정보와 매각 정보 등은 서비스에 가입한 전문가들만 열람할 수 있다. 그 중 투자정보 및 M&A 정보 저장, 매칭 정보 알림, M&A 맨데이트 등록 등의 서비스는 가입 멤버 모두가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다만 상세 투자정보와 M&A 맨데이트 조회 서비스는 프리미엄 회원만 열람할 수 있는데 월 99달러를 지불하면 프리미엄 회원으로 활동할 수 있다.
 
현재까지 확보된 회원은 주로 국내 M&A전문가 및 사모펀드, 벤처캐피탈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다양한 기관 및 기업으로부터 서비스 상담 문의가 들어오고 있다.
 
COVA 박희준 대표는 “당초 목표치를 상회하는 퍼시픽 딜 가입자 숫자는 국내 M&A 시장의 잠재력과 서비스의 우수성을 보여주는 것으로 가입만으로도 매일 300여개의 M&A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인기의 비결”이라며 “국내 M&A 시장의 가능성을 확인한 만큼 보다 적극적인 서비스 혁신을 통해 국내 중소기업의 M&A 기회창출 및 세계화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COVA는 코바는 향후 프리미엄 회원들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컨퍼런스와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인데 각종 투자 정보 교류 및 인적 네트워크 형성의 장으로 활용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