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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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성과 편의성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이글루시큐리티, 클라우드 보안 관련 특허 취득

2016.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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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성과 편의성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 이글루시큐리티, 클라우드 보안 관련 특허 취득


 
- 이글루시큐리티, 클라우드 보안 관련 특허 취득으로 클라우드 상의 기밀 데이터 유출 위협 차단
- 취득한 특허기술을 활용해 클라우드 기반의 보안 기능 및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

 


[2016년 04월 14일] 차세대 통합보안관리 선도기업 ㈜이글루시큐리티(대표이사 이득춘, www.igloosec.co.kr)는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와 연관된 ‘주요데이터 자동변환 시스템 및 그 방법’에 관한 특허(제10-2015-0158004호)를 취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글루시큐리티는 본 특허기술을 활용해 클라우드 기반의 보안 소프트웨어 및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클라우드는 장소와 시간의 구애 없이 인터넷만 연결되어 있으면 사용할 수 있고, 관리를 위한 인력을 별도로 할당할 필요 없이 사용한 만큼만 비용을 지불하면 되는 등 기업의 업무 생산성과 비용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장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와 같은 장점에도 불구하고 국내에서는 아직 클라우드 도입이 더딘 상태다. 중요한 기업 정보를 기업 외부에 맡긴다는 불안감과 클라우드를 통한 사이버 공격 혹은 클라우드 서비스 장애 발생 시 기업의 기밀 데이터가 손쉽게 유출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이글루시큐리티가 이번에 취득한 특허는 클라우드 환경을 오가며 전송되는 주요 데이터를 자동으로 변환하는 시스템으로 민원처리, 매출, 고객 정보 등 민감한 기밀 데이터들이 외부로 반출되는 것을 효과적으로 방지한다. 따라서, 사용자의 비용 부담은 줄이고 편의성은 높이면서 클라우드 환경의 보안성을 강화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글루시큐리티는 이번 특허를 통해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를 이용하고자 하나 침해사고 및 기밀 정보 유출에 대한 보안 우려 때문에 클라우드 도입을 주저했던 기업, 기관의 고민을 해소하고 생산성과 효율성을 비약적으로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더불어, 이글루시큐리티는 본 특허를 활용해 클라우드 환경에서 자사 대표 통합보안관리 솔루션 SPiDER TM(스파이더 TM)의 보안 기능 및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가상화 기반의 클라우드 환경에서 설치, 구동, 운영이 가능한 보안 기능 및 데이터 분석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이 언제 어디서나 웹 접속을 통해 해당 기능 및 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할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이다.
 
이글루시큐리티 이득춘 대표는 “이번 특허 기술 취득을 통해, 많은 기업과 기관들이 클라우드 기반의 서비스를 보다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으로도 이글루시큐리티는 고객이 안심하고 클라우드를 도입할 수 있는 다양한 보안 기술 개발과 클라우드 기반의 보안 소프트웨어 및 데이터 분석 서비스 제공을 통해 고객이 더 높은 경제적 가치, 더 큰 통찰력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