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언론에 보도된 이글루코퍼레이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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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집 ‘이글루’로 회사이름을 지은 이유는?

2016.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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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루시큐리티, 날로 진화하는 보안 위협에 맞서 더욱 안전하게 정보자산을 보호하겠다는 의지 담아
- 사명 따라, 국내 통합보안관리 시장 1위를 차지하는 대표 보안기업으로 성장


혹한의 날씨 속에서 살아남고자 그 자연이 낳은 산물인 얼음과 눈을 이용해 만든 이글루. 이러한 이글루를 기업 사명으로 붙인 정보보안 기업이 있다.
 
올해로 창립 18주년을 맞은 이글루시큐리티는 초창기 정보보호 시장에서 국내 통합보안관리 시장을 개척하고 이끌어온 대표적인 정보보안 기업이다. 보안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통합적 보안 체계 구축에 중점을 둔 이글루시큐리티는, 통합보안관리 솔루션 SPiDER TM(스파이더 TM)’을 2000년 출시한 이래, 10여 년 넘게 국내 시장 점유율 1위를 고수하고 있다. 또한, 공공, 금융, 통신, 금융 등 다양한 산업 군에서 보안관제 서비스를 제공하며 통합보안관제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자리잡았다.
 
이와 같은 이글루시큐리티의 목표와 성과는 사명에도 잘 드러나 있다. 이글루시큐리티의 이득춘 대표는 1999년 말 회사를 설립하며 사명을 고민하다 캐나다의 원주민 이누이트족이 만든 돔 형태의 얼음 집인 ‘이글루’를 떠올렸다. 공기를 머금은 두꺼운 얼음 벽이 영하 40℃에 달하는 차가운 바깥 공기를 차단해 주는 이글루와 같이, 날로 진화하는 보안 위협에 맞서 더욱 안전하게 정보자산을 보호하겠다는 의지를 담고자 한 것이다. 이러한 다짐에 힘입어, 이글루시큐리티는 1999년 11월 설립 이래 SPiDER TM을 비롯한 보안 솔루션과 서비스를 선보였고, 국내 통합보안관리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 보안기업으로 성장했다.
 
또한, 이글루는 임직원의 축적된 지식과 지혜를 의미하기도 한다. 이글루는 외부의 바람이 거세고 온도가 낮아질수록 더욱 따뜻하게 유지된다. 차가운 날씨에 얼음에 물을 뿌리면, 얼음이 어는 동안 열이 방출되어 주위의 온도는 오히려 따뜻해지기 때문이다. 극한 환경 속에서 쌓아온 지혜가 이글루에 담겨 있듯이, 이글루시큐리티 제품과 서비스에는 이글루시큐리티 임직원들이 사이버 전장의 최전선에서 보안관제를 수행하며 쌓아온 지식과 경험, 노하우가 축적되어 있다.
 
보안관제공유센터인 Knowledge Center가 대표적 예다. 새로운 기법을 총동원하는 오늘날의 보안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이글루시큐리티는 Knowledge Center를 통해 악성 URL/IP, 최신 보안동향, 최신 공격 기법 등의 보안 위협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수백여 개의 이글루시큐리티 고객 사에서 발생한 공격 사례 분석 결과에 기반한 룰셋 및 방어 기법을 고객사에 실시간으로 전파하고 있다.
 
이글루시큐리티는 날로 진화하는 보안 위협에 맞서 더욱 안전하게 정보자산을 보호하겠다는 의지에 따라, 보안 솔루션과 관제 서비스 사업 분야 간 시너지를 바탕으로 글로벌 기업 도약에 나서고 있다. 600명이 넘는 전문 인력들의 경험과 역량에 기반해, 각각의 시장에 최적화 된 제품 개발과 영업 활동,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경쟁력을 강화한다. 또한, IoT 라이프사이클 전반에서 보안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Secured IoT Platform’을 미래 먹거리로 삼고 새로운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