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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사례] SPiDER ExD/SPiDER SOAR – 한국기계연구원(KIMM)
2026.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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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입 사례] SPiDER ExD/SPiDER SOAR - 한국기계연구원(KIMM)](https://www.igloo.co.kr/wp-content/uploads/2026/04/main.jpg)
| 이글루코퍼레이션은 윤리적인 AI 활용 및 AI 기본법 가이드라인을 엄격히 준수합니다. 본 게시물에 포함된 일부 시각 요소는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제작되었으며, 이는 실제 보안 환경 운영에 대한 고객의 직관적인 이해를 돕기 위한 가상 이미지임을 밝힙니다. |
| 한국기계연구원(KIMM)은1976년 설립 이후 국내 기계산업과 제조업 발전을 이끌어 온 국가대표 종합 기계 연구기관이다. 탄소중립, 에너지 전환, 모빌리티, 로봇 등 미래 산업의 핵심 분야에서 연구 역량을 지속적으로 확장하며, 기계기술을 기반으로 산업 전반의 혁신과 융합을 주도하고 있다. 국가 핵심 기술을 개발하는 기관인 만큼, 연구 데이터와 인프라 보호를 위한 정보보안은 필수적인 운영 기반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한국기계연구원은 날로 정교해지는 사이버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연구 환경을 확보하기 위해 보안 운영 체계를 전반적으로 재정비했다. 그 일환으로 이글루코퍼레이션의 확장형 탐지·대응(XDR) 기반 차세대 보안 플랫폼(SIEM) ‘스파이더 이엑스디(SPiDER ExD)’와 보안 운영·위협 대응 자동화 솔루션 ‘스파이더 쏘아(SPiDER SOAR)’를 도입해, 조직 전반의 보안 운영 수준을 비약적으로 끌어올렸다. |
![[도입 사례] SPiDER ExD/SPiDER SOAR - 한국기계연구원(KIMM)](https://www.igloo.co.kr/wp-content/uploads/2026/04/image01.png)
01. 한국기계연구원, 보안 운영 체계 재편 추진… 분산·수동 운영 한계 극복 목적
“여러 장비에서 생성되는 정보를 하나로 통합해 볼 수 있는 환경이 없었습니다.
우리는 장비를 오가며 데이터를 수동으로 분석해야 했고, 인시던트는 발생한 이후에야 인지되는 구조였습니다.
결국 감당하기 어려운 수준에 이르렀습니다. 인간이 처리할 수 있는 데이터의 범위를 넘어선 상황이었습니다.”
한국기계연구원은 조직의 정보보호 수준을 강화하고, 고도화되는 사이버 위협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보안 운영 체계 전반을 점검했다.
기존 환경에서는 방화벽, 침입방지시스템(IPS), 분산 서비스 거부 공격(DDoS) 대응, 웹 방화벽(WAF) 등 다수의 보안 장비를 운영하며 일정 수준 이상의 보안 체계를 갖추고 있었으나, 각 장비에서 생성되는 로그가 분산 관리되면서 운영 효율성에 한계가 있었다. 특히 침해사고 대응이나 유해 IP 분석 시 여러 장비를 개별적으로 확인해야 하는 구조로 인해 초기 대응이 지연되는 문제가 발생했다.
또한 수동 중심의 보안 운영 방식으로는 급증하는 보안 이벤트와 고도화된 공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어려웠으며, 보다 일관되고 신속한 대응을 지원할 수 있는 운영 체계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었다. 아울러 기관 전체의 보안 현황을 한눈에 파악하고 의사결정을 지원할 수 있는 체계 역시 부족한 상황이었다.
이에 한국기계연구원은 분산된 운영 구조와 수동 대응의 한계를 해소하고, 탐지·분석·대응 전 과정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통합 보안 운영 체계로의 전환을 추진했다.
02. 한국기계연구원, 이글루코퍼레이션 SIEM·SOAR 도입… 이기종 보안 환경 통합 및 자동 대응 체계 구축
한국기계연구원은 다양한 솔루션을 검토한 결과, 이글루코퍼레이션의 확장형 탐지·대응(XDR) 기반 차세대 보안 플랫폼(SIEM) ‘스파이더 이엑스디(SPiDER ExD)’와 보안 운영·위협 대응 자동화 솔루션‘스파이더 쏘아(SPiDER SOAR)’를 도입했다. 이번 도입에서 가장 중요하게 고려된 요소는 분산된 보안 데이터를 하나의 플랫폼으로 통합하되, 이를 기관의 보안 운영 방식에 최적화된 형태로 구현하고, 그 위에서 위협을 종합적으로 분석·대응할 수 있는 구조를 확보하는 것이었다.
이글루코퍼레이션의 솔루션은 정형화된 템플릿이 아닌, 기관의 실제 운영 기준과 요구사항을 반영한 맞춤형 구현을 지원한다는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다양한 보안 장비에서 생성되는 로그를 통합하고, 출발지·목적지 IP를 중심으로 연관 분석을 수행함으로써, 개별적으로 분산되어 있던 데이터를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파악할 수 있는 환경을 구현했다.
또한 허용 및 차단 현황을 단일 화면에서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각화 기능은 실무자의 분석 효율을 크게 향상시켰다. 이는 단순한 데이터 조회를 넘어 실무자의 분석 흐름에 맞춰 위협의 발생과 흐름을 맥락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기관 환경에 최적화된 가시성을 제공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 강점으로 작용했다.
아울러 통합된 보안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관의 운영 환경에 최적화된 맞춤형 ‘플레이북(Playbook)'을 설계·적용함으로써, 반복적인 분석 및 대응 절차를 자동화하고, 탐지부터 대응까지 이어지는 전 과정을 신속하고 일관되게 수행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했다. 이를 통해 위협 인텔리전스 연계와 차단 정책 적용 등 실제 운영 시나리오를 반영한 자동 대응이 가능해졌으며, 취약 시간대에도 안정적으로 작동하는 대응 프로세스를 확보했다.
![[도입 사례] SPiDER ExD/SPiDER SOAR - 한국기계연구원(KIMM)](https://www.igloo.co.kr/wp-content/uploads/2026/04/image02.png)
03. 한국기계연구원, 보안 가시성 확보 및 대응 시간 단축… 운영 체계 전반의 고도화 실현
솔루션 도입 이후 한국기계연구원은 보안 운영 전반에서 가시적인 변화를 경험했다.
우선 분산되어 있던 로그를 통합 조회하고, IP·포트 기반 시각화 분석을 통해 위협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되면서 침해사고 대응 시간이 크게 단축됐다. 기존에는 개별 시스템을 오가며 데이터를 확인해야 했다면, 이제는 단일 환경에서 위협 상황을 종합적으로 이해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
또한 IPS-SOAR-CTI 연계를 기반으로 한 자동 대응 체계를 구축함으로써 반복적인 수동 업무를 최소화하고, 이벤트 대응에 소요되는 리소스를 효과적으로 절감했다. 이를 통해 보안 담당자는 단순 대응 업무에서 벗어나 보다 고도화된 위협 분석과 정책 수립에 집중할 수 있게 되었으며, 인력 공백 상황에서도 안정적인 보안 운영을 유지할 수 있는 체계를 확보했다. 결과적으로 상시 보안 수준 역시 한층 강화됐다.
이와 함께 일·주간 보안 현황, 공격 유형, 대응 결과 등을 대시보드로 시각화함으로써 기관의 보안 수준을 정량적으로 관리하고, 경영진 의사결정을 지원할 수 있는 기반도 마련됐다.
![[도입 사례] SPiDER ExD/SPiDER SOAR - 한국기계연구원(KIMM)](https://www.igloo.co.kr/wp-content/uploads/2026/04/image03.png)
04. 한국기계연구원, 시시각각 변화하는 환경에도 흔들림 없는 사이버 복원력(Cyber Resilience) 확보
한국기계연구원은 SPiDER ExD와 SPiDER SOAR 도입을 통해 조직 전반의 보안 태세를 한층 강화하고, 상향 평준화된 보안 운영 체계를 확립했다.
분산된 보안 데이터를 통합하고 자동 대응 프로세스를 구현함으로써, 보안 운영은 개별 대응 중심에서 벗어나 체계적이고 일관된 방식으로 수행되는 구조로 전환됐다. 이는 단순한 운영 효율 개선을 넘어 지속적으로 위협을 식별하고 대응 역량을 고도화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향후에는 연동 범위를 더욱 확대해 전체 공격 표면을 포괄하는 통합 가시성을 확보하고, 기관 환경에 최적화된 자동 대응 시나리오를 고도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한국기계연구원은 사이버 복원력을 한층 더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된다.
| [인터뷰] 한국기계연구원 보안 담당자 Q1. SIEM·SOAR 도입을 추진하게 된 배경은 무엇인가요? A. 가장 큰 계기는 분산된 로그로 인한 분석 지연과 인력 기반의 개별 분석 방식이 가진 한계였습니다. 여러 보안 장비에서 발생하는 로그를 각각 확인해야 하는 구조이다 보니, 침해사고 대응이나 유해 IP 분석 시 초기 대응이 늦어지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또한 급증하는 보안 이벤트를 제한된 인력으로 대응해야 하는 상황에서, 특히 야간이나 휴일에는 일관된 대응을 유지하기 어려웠습니다. 전사 보안 현황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체계도 부족해, 보안 운영 전반의 개선이 필요하다고 판단했습니다. Q2. 다양한 솔루션 중 이글루코퍼레이션을 선택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A. 가장 큰 이유는 ‘고객 환경에 맞는 맞춤형 구현’이 가능하다는 점이었습니다. 정해진 템플릿이 아니라, 실제 보안 운영 기준과 업무 방식에 맞게 대시보드를 구성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해 실무자가 바로 활용할 수 있는 분석 환경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특히 여러 보안 장비 로그를 통합해 직관적으로 보여주는 시각화 기능이 인상적이었습니다. Q3. 구축 과정에서 기억에 남는 점이 있다면? A. 이기종 보안 장비 로그를 통합하고 정규화하는 과정이 가장 큰 과제였습니다. 각 장비마다 로그 형식이 달라 쉽지 않았지만, 이글루코퍼레이션 엔지니어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원하는 수준의 통합 분석 환경을 구현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SOAR를 활용해 CTI 기반 자동 차단 시나리오를 설계하고 실제 운영 환경에 맞게 튜닝하는 과정도 인상 깊었습니다. 실무자의 아이디어와 이글루코퍼레이션의 기술력이 유기적으로 결합되면서, 운영 환경에 최적화된 자동 대응 체계가 구현될 수 있었습니다. Q4. 도입 이후 가장 크게 체감하는 변화는 무엇인가요? A. 분석과 대응 속도가 크게 빨라졌습니다. 통합된 로그와 시각화 기반 분석 덕분에 위협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되었고, 자동 대응 체계를 통해 반복적인 업무도 많이 줄었습니다. 특히 취약 시간대에도 안정적인 대응이 가능해졌다는 점이 가장 큰 변화입니다. |